
믹서기, 거품기, 푸드프로세서의 세가지 기능을 앞 파츠만 바꿔주는 걸로 간단히 할 수 있어요.
물론 세가지 다 전문적인 기계가 있으면 작업이 더 잘 되겠지만 간편하게 쓰기에는 핸드블렌더를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집에도 구입했습니다. 테팔에서 나온 마스터 쉐프라는 제품입니다.
원래 테팔 제품들은 디자인들이 너무 싸구려틱해서 브라운제품으로 사려고 했는데 인터넷에서 결제 하려고 보니 갑자기 가격이 만원 이상 뛰어버리더군요. 덕분에 며칠동안 다시 다른 제품들을 찾아보다가 테팔에서도 괜찮은 디자인에 성능도 괜찮아 보이는 제품이 나와 있어서 이쪽으로 선택했습니다.

비커가 다른 회사 제품들보다 예쁘게 생긴게 마음에 드는군요. 다른 부품도 디자인이 괜찮습니다.

사진은 못 찍었지만 구입 기념으로 바나나 스무디를 해 먹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활용해야 겠어요. : )
태그 : 요리는없지만요리밸리로









최근 덧글